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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제안합니다.
어린이 우울증 급증 소식(아래 기사)은 한국 사회 어린이들의 마음이 어떤 처지에 놓여있는지 깊이 고민하게 합니다. 10세 이하 어린이 우울증이 5년 간 104%가 급증하였다고 하니까요! 어린이와 함께 살고, 어린이를 좋아하며, 어린이의 건강을 바라는 모든 분과 함께 어린이의 마음을 지키고 살리기 위해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모두가 모여 어린이를 살리는 일을 찾아보자고 제안합니다. 놀이시기를 비롯해 (인간) 발달개념에 관심을 두고 어린이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발달을 보는 눈' 캠페인도 필요하겠지요. 릴레이 기고도 더 다양한 활동을 새롭게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당장 할 일, 긴 호흡으로 멀리보고 꾸준히 해야 할 일을 전문가도 시민도 함께 마음 모으고 시간을 내어 협력하자고 제안합니다.
2월 중에 우선 함께 모여 의논하는 자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몇몇이 모이더라도 작은 일부터라도 시작하고 주위에 널리 알려나가자고 제안합니다.
또
이를 지속하기 위해 정기후원도 늘려가려 합니다. 월 150만원의 평균 후원금 규모로는 항시적으로 사무실에서 활동을 지원해 줄 일꾼을 두기가 매우 어렵다는 걸 실감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몇몇 자원활동가들에게 과부하가 걸리고 있는 상황을 벗어나 지속적인 환경을 갖추고자 합니다.
알트루사의 오랜 지향이기도 하여 전면 자원활동으로 4년 여 모든 활동을 진행해 왔습니다만 아직까지 자원봉사, 자원활동이 활성화 하는 데는 우리사회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겠다 실감합니다. 후원 바로가기 https://link.donationbox.co.kr/donationBoxList.jsp?campaignuid=92F11niVA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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