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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니
  • ‘책으로 읽는 심리상담’을 표어로 하며, 알트루사 정신건강 사회운동의 차원에서 발간되는 정기간행물이다. 1년에 네 번 발간된다. 매 호마다 특집주제가 있다. 특집주제는 여성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목소리에 실려 구체화된다. 정기간행물이지만 특별히 시사적인 이슈에 흔들리거나 구애받지 않은 특징이 있어, 지난 호를 읽더라도 새 책처럼 대할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을 가진 잡지다.
  • 창간호는 2019년 현재 절판되었으나 “우리는 정말로 건강할까요?”였다. 창간호 이후 15년이 넘도록 다루었던 특집주제들은 여성, 부부, 육아, 가정, 사회 분야를 총망라한다. 예를 들어 “혼자 사는 여자, 혼자 서는 여자,” “갈등.합.시.다.” “짐작이 오해를 낳다,” “맞으면 아프다,” “우울증 생산국,” “발뺄 수 없는 수렁, 중독” 등 매우 많고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