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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과 함께 살기
  • 난민은 자신이 살던 나라에서 박해나 차별을 받아 생명조차 보호받을 수 없어, 살아남기 위해 제3국에 국제적 보호를 요청하는 사람들이다. ‘난민과 함께 살기’ 모임은, 알트루사가 추구하는 마음이 건강한 여성들은 ‘난민과 함께 사는 착한 사회’를 위해 구체적으로 행동하는 모임이다. 마음 붙일 데 없는 난민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려 한다.
  • 알트루사 ‘난민과 함께 살기’ 모임은 난민을 충분히 도우려 하나, 그들을 불쌍하게만 보는 관점을 철저히 배격한다. 난민과 우리가 서로 다르지 않은 사람임을 견지한다.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을 돕기 위해서는 한국인인 우리가 난민에게 가르쳐줄 것도 있지만, 난민에게 배울 것 또한 아주 많다는 사실을 항상 발견한다. 눈에 보이는 형편과 처지에 머물러 난민을 무조건 가여워하는 게 아니라, ‘동등한 사람’으로 대하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환대의 마음으로 난민을 기쁘게 만나 친구로 지낸다.
mina-h 2019 -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