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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살아보려는 사람들

‘아잘사’: 아이들과 함께 잘 살아보려는 사람들

 

  • 어린이·청소년 돌봄은 시민 모두의 책임이라고 자처하는 이들이 모인다.
  • 어른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느끼고 보고 있는지, 학부모는 아이들을 보면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돌아보는 모임이다.
  • 수요 정신건강상담공부방에서 익한 마음읽기법을 서로에게 적용해 어른 스스로 달라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 한 달에 두 번 모여 재미있는학교 수업시간을 돌아보고 다음 수업 운영 회의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