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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잘 살아보려는 사람들

‘아잘사’: 아이들과 함께 잘 살아보려는 사람들

어린이 아잘사 : 매달 두 번 모임 (온라인 화상모임)

청소년 아잘사 :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12시 (온라인 화상모임) 

수요 정신건강상담공부방에 참여하여 자기 마음과 이웃의 마음에 눈을 뜬 모람들이 아이들의 마음도 알고자 합니다. 어린이·청소년 돌봄은 시민 모두의 책임이라 여깁니다. 어른이 아이들을 어떻게 느끼고 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어린이 아잘사, 청소년 아잘사가 따로 열립니다. 어린이 아잘사는 한 달에 두 번 모여 재미있는학교 수업시간을 돌아보고 다음 수업 운영 회의를 합니다. 청소년 아잘사는 서로의 근황, 아이들과의 삶을 돌아보고 나눕니다.